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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2. [b] and [v] 저번과 비슷한 규칙을 가지고 있는 b 와 v! 알아볼까요? [b] 는 p 처럼 하지만 ㅂ발음 처럼 입술을 붙였다 떼는 소리! boy/ basket/ beach The boy took the basket to the beach [v] 는 f 처럼 하지만 v 발음으로 아랫입술 살짝 붙이면서 내는 소리! village/ valley/ view The village on the valley has a great view 그럼 이제 위치에 따른 발음을 볼까요? [b] 가 끝에 끝에 오면 2가지의 케이스가 있습니다. 1. 전에 봤던 f 나 p 처럼 ~으 이런 소리를 내지않고 짧게 발음합니다. Bob/ sob/ cob Bob said "Don't sob. Here is your favorite food, cob" 2.. 더보기
Lesson 1. [p] and [f]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사람과 대화할때 평상시엔 잘 알아듣다가 대화할때 못 알아 듣는 경우가 번번히 있었는데요. 문법의 문제보다도 더 중요한 발음! 한번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강의는 p 와 f 발음 입니다. p 는 '퍼' '프' 처럼 한국어로는 ㅍ 발음이지요. 두 입술을 서로 붙였다 떼면서 나는 발음 입니다. 사실 한국어 ㅍ 랑 다른점이 있다하면 p 는 더 짧고 강하다는 것. picked/ pen/ piece/ paper I picked a pen and a piece of paper f 는 마땅한 한국어가 없지요. ㅃㅗㅗㅐ ㅃㅠㅜ 일까...하하.. 윗니를 아랫입술 안쪽에 살짝 붙였다 떼는 소리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예 아래입술을 밖에서 건들여서 냈었는데 너무 강했던거 같습니다.) food/.. 더보기
같은과 선배인 친구에게 들은 조언 최근 대체적으로 ChemE major 인 사람들과 많이 접하는 편이에요. 순수 MSE 전공인 사람은 그렇게 학교에서 많지 않기 때문인데, 그렇다보니 주변을 보면서 다른 전공인데도 저도 모르게 비교를 하고 있었네요. 켐엔은 실용적인 수업을 많이해서 리서치를 구하기 대체적으로 구하기 쉬운편인데. 하지만 재료공학은 그에 해당하는 수업을 듣고 관심과 열정이 있어야지만 구할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구하기 어려워요. 아직까진 재료공학 클래스를 많이 듣지 못해서 리서치를 구할려고해도 잘 구해지지 않았는데.. 주변 형들이나 룸메 말로는(켐엔 메이져들) 제가 노력을 별로 하지않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찾을려고해도 찾기 어려웠는데 이해를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지만 같은과 친구를 만나 카페에.. 더보기
매우 간단한 간식: 설탕버터 브레드 오래전에 룸메가 알려준 간식을 막 올리느라 사진은 없어요 준비물: 식빵, 설탕, 버터 간단히 식빵에 버터를 발라줍시다. 그다음 후라이펜이나 오븐에 넣고 달궈줘요~그리고 먹을때 설탕을 뿌려 먹어보세요. 눈이 돌아갑니다~! 그래도 설탕을 너무 많이 먹어도 안좋으니 적당히! 더보기
매우 간단한 간식: 라면땅 사실 매우..간단해서 올릴까 말까 했지만, 룸메가 알려준 간단한 간식입니다. 공부하다가 과자가 땡기는데 없다!!! 하면 후다닥 라면봉지 뜯어서 만들어요. 단! 많이 먹으면 배아프니 조금씩만 헤헤 재료: 라면, 물엿 네 다입니다. 라면을 뜯어서 (저는 삼양라면)달궈진 후라이펜이 투척!그 위로 물엿을 2바퀴 돌려줍시다그리고 수저로 휙휙 저어서 골고루 퍼지게 합시다.물엿이 금방타니 자주 돌려줘야해요. 딴 곳갔다간... 탄냄새가... 마지막으로 라면소스를 조금 뿌려줘도 되요. 아주 조금요.. 굉장히 짜거든요... 없이 먹으셔도 맛있어요 ㅎㅎ 그럼 즐거운 식사 되세요~ 더보기
특제 김치찌개 자취생 요리로서 빼놓을수 없는 것이 바로 김치찌개이다. 스팸을 주로(스팸찌개야!!!) 사용하므로 스팸이 없으면 맛이 잘 안난다는 특징이 있다. 하하;; 근데 정말 간단하고 좋아요. 우선 준비물을 보도록 하죠 김치 (묶으면 좋음), 스팸, 고추장(!?), 물엿, 고기류 (optional), 멸치,다시마 (optional), 파 자 저기 optional 이라고 있는 것은시간이 많이 남아돌고 건강을 더 생각하자! 라는 분을 위해 선택사항이에요. 요리법: 1. 우선 김치를 냄비에 넣고 참기름을 조금 물을 조금 넣고 볶아줍니다. 2. 볶은 김치의 냄새가 날때쯤, 물을 김치가 잠길정도 부어줍시다. 3. 거기에 멸치,다시마를 넣고 국물을 진하게 만들어줘요~ (한 10분 지나면 멸치랑 다시마를 빼주세요.)4. 보글보글.. 더보기
맛있는 오므라이스 만들기 비쥬얼이 망해버렸네요 ㅋㅋ 끄적끄적그래도 자취생들이 먹기 괜찮은 오므라이스 비법을 소개합니다! 사실 그렇게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가끔 장보는 사람들에게 괜찮아요! 우선 준비물:계란 2알, 우유(혹은 물), 야채 (양파, 원한다면 당근), 돈까스 소스(!?), 마늘, 후추, 소금, 밥, 버터, optional: 고기류 ( non salted 스팸, or 불고기) 생각보다 간단하죠? 밥은 사실 볶음밥으로 해도되고 그냥 힌밥으로 해도 무관하지만 건강을 위해 볶음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우선 1. 볶음밥 (힌밥을 먹을 거면 스킵가능)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혹은 식용유)야채들을 볶아 줍시다.딱딱한 순서부터 볶아주는게 좋아요. 야채가 익을쯤 스팸을 넣고 밥을 넣고 비벼줍시다. 그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면 됩니.. 더보기
오일 스파게티 문득, 냉장고에 재료를 보고 얼른 먹어야되는데 많은 양때문에 난감하고있었다. 무엇보다 당근! 당근을 어떻게 처리할지 도저히 감이 안잡혔다. 사실 닭도리탕 만들때 쓰고선 한번도 안쓴... 그래서 고민하다가 간단한 오일 스파게티를 만들기로 했다. 남은 재료 다 넣어버리기 음하하하하 +_+ 문제는 들어가는 재료는 간단하고 유동적일수 있는 오일스파게티가 간을 맞추긴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우선 요리법을 설명하자면, 필요한 재료: 야채 (당근, 마늘, 양파), 스파게티면, 버터 (혹은 올리브유), 소금 이다. 여기에 원한다면 새우나 알, 혹은 고기류를 넣어도 맛을 더한다. 먼저 버터로 후라이펜을 약한불에 녹인후 먼저 양파와 마늘, 당근을 넣어둔다. 그 다음 다른 냄비에는 끓는물에 면을 익힌다. 면의 양은 두줌으로.. 더보기
감자 조림 재료: 감자 1, 양파 1/3, 당근 1/3, 양념장 (간장 3, 물엿 1, 물 1, 마늘 1 비율 감자 크기에 따라 비율을 유지하고 0.5 씩 더한다) 1. 감자는 찬물에 담가 전분기 제거 (안그러면 냄비 잘못하면 탑니다) 5분정도2. 그 후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감자가 테두리가 색이 달라질때까지 볶은다3. 이제 양파, 당근, 양념장을 넣고 살짝 볶아준뒤 뚜껑을 닫고 양념장이 조려질때까지 기달린다 (10분 적당) *주의 너무 오래 뚜껑을 닫아놓으면 감자가 너무 잘 으깨지니 주의바람 4. 이제 뚜껑을 열고 깨를넣고 완성! 먹어봤을때 살짝 짠 느낌이 들면 밥이랑 먹기 딱좋다.너무 짤경우 (간장종류에따라), 물을 넣고 짠끼를 뺀다음 한번 끓인뒤 (뚜껑없이) 물을 버리면된다. 싱거 울경우 양념장을 마.. 더보기
내 자신이 일어날수 있는 시간을 파악해라! 어제 약간 무리하게 통화하는 약속을 잡은 적이 있었다.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준비해야지 통화를 할수 있었는데, 새벽 1시에 잠을 자게된거다. 알람을 6개나 맞춰놔서 당연히 일어나겠지! 하고 자신만만하게 잤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아침 7시반... 그리고 손에는 핸드폰을 켜놓고 모든 알람을 꺼놓고 메세지까지 켜놓은체 자고 있었다. 문자로는 "늦네~ 오늘은 먼저 잘게 다음에 보자 >_ 더보기